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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 용어
Day 1 · 피부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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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17개를 앞뒤로 넘기며 3분. 무료 가입만 하면 진도와 퀴즈가 저장돼요.
상담에서 매일 만나는 말인데 정의는 어디에도 없던 용어들입니다. 카드마다 쉬운 정의 → 왜 상담에 나오나 → 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순서로 읽고, 마지막에 퀴즈로 확인하세요.
색소 (pigment)
피부색을 만드는 물질(멜라닌)이 한곳에 뭉쳐 잡티·기미처럼 눈에 보이게 된 상태를 현장에서 '색소'라고 불러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잡티·기미 고객의 상담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말이고, 토닝·색소 레이저 설명이 전부 '색소를 잘게 분해해 배출을 돕는다'는 구조라서 뜻을 알아야 설명이 이어져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잡티처럼 한곳에 색이 몰려 진해진 부분을 색소라고 하는데, 레이저가 그 색소에 반응해서 잘게 쪼개고 몸이 서서히 내보내도록 돕는 방식이에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멜라닌은 피부색을 만드는 색소 물질의 이름이고, 현장에서 말하는 색소는 그 멜라닌이 한곳에 몰려 눈에 보이게 된 얼룩·잡티를 넓게 가리키는 말이에요.
함께 볼 용어: 멜라닌 · 표피 · 홍조
관련 시술: 레이저 토닝 · 피코토닝 · 엑셀V
잔주름 (fine lines / wrinkles)
눈가·목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에 생기는 얕고 가는 주름이에요. 깊게 패인 주름과 구분해 부릅니다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같은 '주름'이라도 얕은 잔주름과 표정 주름, 깊은 주름은 상담에서 안내하는 시술 방향이 달라서, 고객이 말하는 주름이 어느 쪽인지 먼저 구분해야 해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눈가나 목처럼 피부가 얇은 데 생기는 가는 주름을 잔주름이라고 하는데, 어떤 주름이냐에 따라 맞는 시술이 달라서 먼저 같이 확인해 볼게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눈가라도 웃을 때만 생기면 표정 주름, 가만히 있어도 보이는 가는 주름이면 잔주름이에요. 부위보다 '움직일 때만 생기는지'로 구분해요.
함께 볼 용어: 콜라겐 · 진피 · 엘라스틴
관련 시술: 벨로테로 · 소프웨이브 · 스킨바이브
콜라겐 (collagen)
피부 속을 받쳐 주는 단백질이에요. 집으로 치면 기둥 역할이라, 줄어들면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깁니다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리프팅·탄력·스킨부스터 설명이 대부분 '콜라겐 생성을 돕는다'로 끝나고, 문진표에도 콜라겐 주사 이력 항목이 있어서 날마다 쓰는 말이에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콜라겐은 피부 속을 받쳐 주는 기둥 같은 성분인데, 이 시술은 그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도록 자극을 주는 방식이에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엘라스틴은 피부가 늘어났다 돌아오게 하는 탄성 성분이고, 콜라겐은 피부를 받쳐 주는 뼈대 성분이에요. 보통 '콜라겐·엘라스틴 재생'처럼 함께 언급돼요.
함께 볼 용어: 엘라스틴 · 진피 · 잔주름
관련 시술: 스컬트라 · 써마지 FLX · 레디어스
여드름 (acne)
모공이 피지로 막히고 그 안에서 균이 늘어 생기는 염증성 트러블이에요. 재발이 잦은 편이에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여드름 고객은 '계속 재발해서 지쳤다'는 마음으로 오는 경우가 많고, 문진표에 '심한 화농성 여드름'이 주의 항목으로 들어 있어 상태 확인이 필요해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여드름은 모공이 피지로 막히고 그 안에서 균이 늘어나 생기는 트러블인데, 어떤 관리가 맞을지는 원장님이 피부 보시고 정해 드려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붉은 여드름 자국은 여드름이 지나간 뒤 남은 흔적이고, 여드름은 지금 염증이 진행 중인 상태예요. 고름이 찬 심한 여드름은 문진에서 확인하고 의료진에게 연결해요.
함께 볼 용어: 피지 · 모공 · 홍조
관련 시술: 카프리레이저 · 블랙필 · 압출
홍조 (flushing / facial redness)
얼굴이 자주, 또는 늘 붉게 보이는 상태예요. 피부 속 혈관이 쉽게 넓어지거나 비쳐 보여서 생깁니다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홍조는 원인과 유형에 따라 효과 정도가 다르고 여러 회가 필요할 수 있다는 안내가 꼭 들어가야 해서, 상담에서 기대치를 맞추는 데 중요한 용어예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홍조는 원인이 사람마다 달라서, 효과 정도에 개인차가 있고 여러 번 나눠 받으셔야 할 수 있어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홍반은 시술 자극으로 일시적으로 붉어진 것이고, 홍조는 원래 피부가 자주 붉어지는 체질·상태예요.
함께 볼 용어: 모세혈관 · 피부장벽 · 색소
관련 시술: 엑셀V · 홍조레이저 · 제네시스
히알루론산 (HA, hyaluronic acid)
피부 속에서 물을 끌어안는 성분이에요. 필러와 물광 스킨부스터의 주재료로 쓰입니다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필러·물광주사 상담에서 '무슨 성분인가요?'라는 질문의 답이고, 문진표에 히알루론산(HA) 알레르기 이력 항목이 있어서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히알루론산은 피부 속에서 수분을 끌어안고 있는 성분이라 필러나 물광주사의 주재료로 쓰이는데, 혹시 이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으셨던 적 있으세요?
헷갈리기 쉬운 것 — 콜라겐은 피부를 받쳐 주는 단백질이고,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붙잡는 성분이에요. 둘 다 '피부 속 성분'이지만 역할이 달라요.
함께 볼 용어: 콜라겐 · 진피 · 잔주름
관련 시술: 물광주사 · 스킨바이브 · 레스틸렌
진피 (dermis)
피부의 겉층(표피) 바로 아래에 있는 두꺼운 속층이에요. 콜라겐·엘라스틴·히알루론산이 여기에 있어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스킨부스터·고주파·초음파 리프팅 설명이 대부분 '진피층에 주입한다', '진피를 가열한다'는 말로 시작해서, 어디를 겨냥하는 시술인지 설명하려면 꼭 알아야 해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진피는 피부 겉층 바로 아래 있는 두꺼운 속층인데, 탄력을 만드는 성분이 여기 있어서 이 시술은 그 층을 겨냥해서 자극을 줘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표피는 눈에 보이는 가장 바깥층이고, 진피는 그 아래 속층이에요. 필링·토닝은 주로 표피 쪽, 리프팅·스킨부스터는 주로 진피 쪽을 겨냥해요.
함께 볼 용어: 표피 · 콜라겐 · 피하지방
관련 시술: 리쥬란 · 스킨바이브 · 써마지 FLX
모공 (pore)
피지가 밖으로 나오는 피부의 작은 구멍이에요. 피지·각질로 막히거나 늘어나면 눈에 띄게 커 보여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'모공이 넓어 보여요'는 가장 흔한 고민 중 하나이고, 스킨보톡스·필링·MTS 등 여러 시술이 모공 개선을 목적으로 안내되기 때문이에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모공은 피지가 나오는 작은 구멍인데, 피지나 각질이 쌓여 막히거나 늘어나면 커 보여서 그 부분을 정돈해 주는 쪽으로 안내해 드릴게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피지는 모공에서 나오는 기름 성분이고, 모공은 그 기름이 나오는 구멍 자체예요. 피지가 많으면 모공이 막히고 커 보이는 식으로 이어져요.
함께 볼 용어: 피지 · 각질층 · 피부결
관련 시술: 스킨보톡스 · 블랙필 · 아쿠아필
각질층 (stratum corneum)
피부 가장 바깥에 있는, 오래된 세포가 쌓인 얇은 층이에요. 필링은 주로 이 층의 묵은 각질을 정돈합니다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필링·스킨스케일링 설명이 '묵은 각질을 정돈한다'는 말로 이루어져 있어서, 필링이 어디까지 작용하는 시술인지 고객에게 설명할 때 기준이 되는 말이에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각질층은 피부 맨 바깥에 오래된 세포가 쌓인 얇은 층인데, 필링은 여기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서 피부결을 매끈하게 하는 거예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표피는 각질층을 포함한 피부 바깥층 전체이고, 각질층은 그중 제일 겉에 있는 죽은 세포 층이에요.
함께 볼 용어: 표피 · 피부결 · 피지
관련 시술: 스킨스케일링 · 밀크필 · 라라필
피부결 (skin texture)
피부 표면이 얼마나 매끈한지, 거친지를 말하는 느낌의 표현이에요. '깐 달걀 같다'가 좋은 피부결의 비유예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피부결은 특정 병변이 아니라 전체 인상이라, 레이저·필링·스킨부스터 상담에서 가장 폭넓게 쓰이고 고객이 체감으로 말하는 고민이에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피부결은 표면이 얼마나 매끈한가를 말하는 건데, 각질과 모공을 정돈하고 피부 속을 자극해서 결을 고르게 하는 쪽이에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피부톤은 색이 고른지(밝기·얼룩)를 말하고, 피부결은 표면이 매끈한지(요철·거칠기)를 말해요. 보통 '톤·결 개선'으로 같이 묶여요.
함께 볼 용어: 각질층 · 모공 · 진피
관련 시술: MOXI · 제네시스 · MTS(마이크로니들링)
피지 (sebum)
피부에서 나오는 기름 성분이에요. 적당하면 피부를 보호하지만, 많으면 모공을 막고 여드름으로 이어져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여드름·모공 상담의 출발점이고, 문진표에 '피지조절제(이소트레티노인, 로아큐탄 등) 복용 이력' 항목이 있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말이에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피지는 피부에서 나오는 기름인데 많아지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되기 쉬워요. 혹시 피지 조절제 같은 약을 드신 적 있으신지 먼저 여쭤볼게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각질은 오래된 피부 세포가 쌓인 것이고, 피지는 기름이에요. 둘이 섞여 모공을 막는 경우가 많아 필링에서는 '피지와 묵은 각질'을 함께 정돈한다고 설명해요.
함께 볼 용어: 모공 · 여드름 · 각질층
관련 시술: 아그네스 · 스킨스케일링 · 블랙필
피부장벽 (skin barrier)
피부 바깥층이 수분을 지키고 자극을 막아 주는 방어막 기능이에요. 무너지면 건조하고 쉽게 붉어져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아토피·지루성 피부염처럼 장벽이 무너진 상태는 문진표의 주의 항목이고, 장벽이 약한 피부에는 레이저·필링이 과한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안내에 쓰여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피부장벽은 피부가 수분을 지키고 자극을 막아 주는 방어막인데, 이게 약해져 있으면 자극 있는 시술이 부담될 수 있어서 피부 상태를 먼저 같이 확인할게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각질층은 피부 맨 바깥의 세포 층이라는 '구조'이고, 피부장벽은 그 층이 해 주는 '방어 기능'을 말해요. 아토피·지루성 피부염 이력은 문진에서 확인하고 의료진에게 연결해요.
함께 볼 용어: 각질층 · 홍조 · 표피
관련 시술: LDM · 엑소라인 · 리쥬란
표피 (epidermis)
눈에 보이는 피부의 가장 바깥층이에요. 멜라닌이 여기 있고, 각질이 생기고 떨어지는 재생이 이 층에서 일어나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레이저·고주파 설명에 '표피를 보호하면서 진피를 가열한다'는 말이 자주 나오고, 멜라닌이 많은 표피는 빛 에너지에 화상·물집 위험이 있다는 주의 안내에도 쓰여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표피는 눈에 보이는 피부 맨 바깥층인데, 이 시술은 겉은 식혀서 보호하고 그 아래 속층에만 열을 전달하는 방식이에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진피는 표피 아래 속층이에요. 표피는 '겉', 진피는 '속'으로 기억하면 시술 설명이 어디를 겨냥하는지 바로 구분돼요.
함께 볼 용어: 진피 · 각질층 · 멜라닌
관련 시술: 써마지 FLX · MOXI · BBL
멜라닌 (melanin)
피부와 털의 색을 만드는 색소 물질이에요. 빛·레이저 에너지를 잘 흡수해서 색소 시술과 제모의 표적이 돼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토닝은 멜라닌에 반응해 분해하는 원리이고, 제모는 털 속 멜라닌이 열을 흡수하는 원리라서 두 상담 모두에서 나오고, 태닝 피부·백모 주의 안내의 근거이기도 해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멜라닌은 피부와 털에 색을 내는 물질인데, 레이저가 이 멜라닌에 반응하는 원리예요. 그래서 최근에 피부가 탔거나 털 색이 옅으면 원장님이 먼저 확인해 드려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멜라닌은 피부색을 만드는 색소 물질의 이름이고, 현장에서 말하는 색소는 그 멜라닌이 한곳에 몰려 눈에 보이게 된 얼룩·잡티예요.
함께 볼 용어: 색소 · 표피 · 피부장벽
관련 시술: 레이저 토닝 · 레이저 제모 · BBL
피하지방 (subcutaneous fat)
진피 아래에 있는 지방층이에요. 얼굴 볼륨을 만들고, 바디 지방분해 시술이 겨냥하는 층이기도 해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지방분해주사·바디 시술은 피하지방층을 겨냥한다고 설명하고, 반대로 리프팅 상담에서는 피하지방이 극도로 적고 마른 얼굴은 볼패임 우려가 있다고 문진에서 확인해야 해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피하지방은 피부 속층 아래 있는 지방층인데, 이 시술은 운동이나 식이로 잘 안 줄어드는 부위의 그 지방층에 작용하는 거예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진피는 콜라겐이 있는 피부의 속층이고, 피하지방은 그 아래 지방층이에요. 리프팅은 진피, 지방분해는 피하지방을 겨냥한다고 구분하면 돼요.
함께 볼 용어: 진피 · 콜라겐 · 표피
관련 시술: 바디조각주사 · HPL 리포덤 · 인모드
모세혈관 (capillary)
피부 속을 지나는 아주 가는 혈관이에요. 넓어져서 비쳐 보이면 붉은 실핏줄이나 홍조로 나타나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홍조·실핏줄 고객 상담에서 혈관 레이저가 겨냥하는 대상이고, 문진표에 '심한 모세혈관 확장증·멍이 잘 드는 체질'이 주의 항목으로 있어 확인이 필요해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모세혈관은 피부 속 아주 가는 혈관인데, 이게 넓어져 비치면 실핏줄이나 붉은 기로 보여요. 혹시 실핏줄이 심하거나 멍이 잘 드는 편이신지 먼저 여쭤볼게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홍조는 얼굴이 붉어 보이는 '증상'이고, 모세혈관 확장은 그 붉음의 원인이 되는 '혈관 상태'예요. 심한 확장증은 문진에서 확인하고 의료진에게 연결해요.
함께 볼 용어: 홍조 · 진피 · 피부장벽
관련 시술: 혈관레이저 · 브이레이저 · 엑셀V
엘라스틴 (elastin)
피부를 잡아당겼다 놓으면 되돌아오게 하는 탄성 단백질이에요. 콜라겐과 함께 탄력을 담당해요.
왜 상담에 나오나 — 고주파·리프팅·콜라겐 자극제 설명에 '콜라겐·엘라스틴 재생을 자극한다'는 말이 거의 세트로 나와서, 둘의 차이를 알면 탄력 상담이 자연스러워져요.
고객에게 이렇게 말해요 — 엘라스틴은 피부가 늘어났다가 제자리로 돌아오게 하는 고무줄 같은 성분인데, 이 시술은 열 자극으로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다시 만들어지도록 돕는 방식이에요.
헷갈리기 쉬운 것 — 콜라겐은 피부를 받쳐 주는 기둥, 엘라스틴은 늘었다 돌아오게 하는 고무줄이에요. 둘 다 진피에 있고 보통 함께 언급돼요.